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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핵심 포인트
-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 일부 지역은 천둥·번개·돌풍
- 기온 급변: 아침 8~17도 → 낮 최고 24도
- 건조특보 유지: 산불 위험 지역 확산
- 미세먼지 '나쁨' 예측: 황사 영향 가능성
- 강한 바람과 낮과 밤의 극심한 기온 차이 주의
🌧️ 전국 흐림과 비…“양은 적지만 주의는 필수”
27일 28일 사이, 전국 곳곳에 약한 비가 예보됐습니다. 특히 경상권·전라권·제주권에는 53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수도권 및 충청권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의 양이 적고 지역 편차가 커, 건조한 대기 상태를 완화하기엔 부족하다는 분석입니다.
✅ 예상 강수량 요약
- 수도권, 충청, 전라권, 경남남해안: 5~20mm
- 경북·대구 등: 5mm 미만
- 제주도: 5~30mm
기상청은 “돌풍, 천둥, 번개 동반 강수 주의”를 당부했으며, 교통안전과 야외 활동 시 유의가 필요합니다.
🌡️ 기온 급변…28일부터 찬 공기 유입
- 27일 기온: 아침 8~17도 / 낮 14~24도
- 28일 기온: 아침 0~9도 / 낮 9~15도
- 서울 기준: (27일) 12~22도 → (28일) 3~12도
27일까지는 평년보다 따뜻하지만, 28일부터는 북서풍 유입으로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일교차 15도 이상 지역도 많아 감기 등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 건조특보+강풍…산불 위험 '매우 높음'
현재 강원 동해안·남부 내륙·경북 등 9개 시군에 건조경보, 충청·전라권에도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최근 경북 의성·영덕·울진 등에서 대형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으며, 강풍과 고온 건조한 기류가 산불 확산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 국지적 강풍 예측: 최대 순간풍속 초속 20~27m (시속 70km)
🔥 비화(飛火) 현상으로 불씨 최대 2km 확산 가능
산불 진화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기온 상승 + 강풍 + 건조 특보가 겹친 지금은 야외 취사 및 흡연, 쓰레기 소각 금지가 절실합니다.
🌫️ 미세먼지 + 황사 영향…“오후 일시적으로 나쁨”
27일 오후부터 중국발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인해 수도권, 충청권, 호남, 제주 등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측됩니다.
28일 이후 북서 기류 유입으로 점차 '보통'으로 회복될 전망이나, 민감군은 마스크 착용과 실외 활동 자제가 권장됩니다.
🌊 바다 날씨도 주의: 높은 물결과 강한 바람
- 동해: 파고 0.5~2.5m (먼바다 최대 3.5m)
- 서해: 0.5~3.5m
- 남해: 0.5~2.0m / 먼바다 최대 3.5m
- 제주 남쪽 먼바다: 시속 60km 강풍 + 매우 높은 파고
해안가 안개와 함께 해상 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영종대교·인천대교 등 해상 교량은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 200m 미만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오늘의 풍경: 서울 응봉산 개나리 만개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는 개나리가 활짝 피어 노란 봄 풍경을 자아냈습니다. 다만,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주의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출처 (참고 링크)
- 연합뉴스 - 기온 뚝…맑고 건조한 금요일
- 이데일리 - 비에도 건조특보 지속
- Evrim Ağacı - Strong Winds Forecast
- Axios - Nvidia’s AI Weather Forecast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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